반갑습니다. 어린이 합창단을 창단하여 50여년 동안 이끌어온 저희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시고 보리수예술단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평소 음악대학시절에 자라나는 새싹들이 어떻게 하면 올바른 인성을 갖고 티없이 맑은 천진스러운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끝에 그것은 아름다운 어린이의 티없이 맑은 음성으로 세계를 향하는 것이라 생각되어 대전에서 지난 1953년 대전 YMCA 시온성 어린이 합창단을 복음성가로 조성했습니다. 이후 대전 공군기교단 어린이 합창단을 거쳐 1955년 대전 KBS 방송 어린이 노래회 초대 합창단으로 방송을 시작, 전국엣 우수한 합창단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저는 KBS와 대전 MBC 개국 방송국 공신으로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영부인"의 청와대 초청과 사랑으로 그 기쁨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예술단을 이끄는데 힘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소년에게는 꿈을 심어주고 한민족의 평화애호 정신을 온세계 인류에게 심어주기 위하여 보리수 예술단은 지난 1983년 창단(합창, 무용, 뮤지컬, 민요, 국악, 비보이, 관현악부) 이후 27년동안 국내는 물론 세계각국을 2,600여회 공연활동을 통하여 대전 EXPO93 개막식 공연을 비록해 월드컵 2002년 유치홍보를 위해(정기공연 34회, 해외공연 48회, 국제공연 60회) 국내는 물론 세계를 무대로(일본, 중국, 러시아) 2,500여회 공연활동을 통하여 사랑과 평화의 예술의 사절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종합예술단체로서 2002년과 2005년도에는 중국 북경 CCTV 국제청소년합창제 (한,중,러,조)에 대한민국 대표로 초청 공연에 참가하여 국위선양도 크게 기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06년도 중국 심양한국주문화예술축제 개막식 공연으로 보리수예술단이 초청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2007년도 5월 19일, 11월 23일(당진), 24일(천안), 25일(서울 아버지합창단)과 한중수교 제15주년기념 대전, 충남 사랑 중국 연변가무단과 예술단을 초청. 한, 중국제문화예술축제 공연으로 한, 중 수교협력 증진에도 기여하면서 순수예술을 통한 민간사절단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해외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협조와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문화예술 홛동의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창단이후 27년 동안 단 한번도 거르지 않고 정기연주회를 개회한 것에 대해서는 예술단원들과 함께 지역문화예술인으로써의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는 물론 지역 청소년 문화발전의 초석을 다져온 보리수예술단이 미래의 굼과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우리 음악의 우수성을 고취시키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예술 공간이 없어 회관건립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여러분의 따스한 지원, 후원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예술단은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벌전은 물론 해외까지 최고의 우리 음악을 전팔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늘 평화롸 기쁨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보리수예술단 단원 여러분의 입단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